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래퍼 육지담이 인형 같은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육지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퍼 자켓을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과거 Mnet ‘쇼미더머니’와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힙합 밀당녀’라는 수식어로 보여주었던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청순하고 성숙한 비주얼이 특히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많이 예뻐졌다”, “물 올랐다”, “못 알아볼 뻔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지담은 Mnet의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와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유튜버 진용진의 웹 예능 ‘머니게임’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당시 복용 중이던 약물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언급을 했던 점이 밝혀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결국 그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프로그램에서 자진 퇴소하며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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