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책방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조용한 책방에 서 책을 읽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원영은 핑크색 니트에 흰색 치마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공간 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책에 집중한 채 차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책 읽는 모습도 화보 같다”, “나의 공주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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