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5월의 신부 박은영 쉐프의 웨딩 화보가 추가 공개됐다. 박은영의 밝은 미소와 눈부신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한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의 소셜미디어(SNS)에 따르면 박은영은 다양한 디자인의 흰색과 검은색 드레스를 소화하며 셰프 박은영과는 다른, 단아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박은영 셰프는 지난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품절녀가 되는 걸 발표하고 싶다”며 “어디서 말씀드리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친정 같이 생각하는 ‘냉부’에서 발표하게 됐다, 5월 결혼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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