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예비 남편을 직접 공개했다.
박은영 셰프는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박은영입니다.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박 셰프는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며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웨딩 촬영에 매진 중인 박은영 셰프와 예비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예비 남편은 훤칠한 뒷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흑수저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의 직업은 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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