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화보 촬영 중 찍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B컷이 좋아?”라는 짧은 질문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정은 짙은 색의 데님 재킷에 흰색 캡 모자를 매치한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모자를 고쳐 쓰며 윙크를 하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스퀘어 넥 상의에 재킷을 걸친 차분하고 시크한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고혹적인 옆모습은 이민정만의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하며 ‘B컷’이라는 설명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B컷이 이 정도면 A컷은 대체 어느 정도냐”, “언니 미모는 항상 A+급”, “윙크하는 모습에 심쿵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소탈하고 재치 있는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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