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근황을 전했다.
예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린은 블랙 도트 패턴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거나, 메이크업을 마친 뒤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윙크 포즈를 취하는 등 한층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해 공주님”, “여자친구 보고싶다!”,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린이 속한 여자친구는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았다. 예린은 최근 솔로로 해외 팬미팅에 참여했다.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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