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범수가 전 아나운서 출신 배우자 이윤진과 이혼했다.
6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24년 3월 이혼 조정 및 별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약 2년이 지나고 합의를 통해 이혼하게 됐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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