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일본 국적 피치항공이 김포-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다. 기존 운항 중인 인천-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 된다. 고객들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김포–나고야 노선이 하루 2회 운항되면서 김포 출발 일본 여행 선택지가 한층 다양해졌다. 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로 약 25분이면 도착하는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김포국제공항은 당일 왕복이 가능한 ‘반짝 여행’ 트렌드를 이끄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피치항공은 이번 증편과 함께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을 판매 중이다. 해당 스케줄에는 △서울-오사카 △서울-도쿄 △서울-오사카 △서울-나고야 노선이 포함된다.
이와 더불어 피치항공은 오는 3월 31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인 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연중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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