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배우자였던 티아라 지연을 ‘첫사랑’이었다고 밝힌 가운데 지연의 변함없는 미모가 공개됐다.
지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지연은 카메라를 차분한 표정으로 응시하고 있다. 아울러 광각 구도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보고 싶어요” “매번 아름답고 사랑스러워진다”,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 중반이냐” 등 반응을 남기며 지연의 미모에 감탄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인 지연은 2022년 12월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별거설과 이혼설 끝에 2024년 갈라섰다.
앞서 황재균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에서 첫사랑과 결혼했었다고 언급한 뒤 한숨을 쉬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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