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의 ‘골든글로브’ 시상식 패션이 화제다.

리사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열린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로 기념 사진을 남겼다.

특히 리사의 드레스가 시선을 강탈했다. 연한 핑크색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리사는 속옷까지 다 보이는 파격 도전을 선택했다.

허리와 가슴 라인에 블랙 디테일이 들어갔지만 얇은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라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리사는 콘서트를 통해서도 속살이 보이는 파격적인 의상을 자주 선택한다. 팬들은 이번 리사의 패션에도 “역시 리사답네”, “이 정도는 파격도 아닌 듯”이라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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