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의정부=강명호 기자] 두 치어리더의 알콩달콩 리얼한 연기가 인상적이다.

지난 2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

2세트 종료 후 KB손해보험 치어리더 배수현(왼쪽)과 이연진이 안무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이날 KB손해보험에 세트스코어 3-2(23-25, 25-21, 25-21, 26-28, 18-16)로 승리하면서 4연승에 성공했다.

아울러 우리카드(승점 43점 15승 15패)는 3위 KB손해보험(승점 47점 15승 15패)과 승점 차를 4점으로 좁혔다.

두 치어리더의 알콩달콩 리얼한 연기를 영상으로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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