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순백의 오프숄더 실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레스가 지연을 입었네”, “어머 공주님?”, “꽃처럼 아름다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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