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안무가 허니제이가 베트남 다낭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21일 자신의 SNS에 “바닷가 전세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초록색 비키니 상의를 입고 다낭의 뜨거운 햇살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출산 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보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타투와 당당한 포즈는 허니제이만의 힙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노란색 탱크톱과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숏팬츠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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