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순 횡성소방서장 “성탄절 기간 철저한 대비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횡성소방서(서장 이광순)는 성탄절을 맞아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소방관서와 함께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탄절 특별경계근무는 12월 24일(수) 18시부터 26일(금) 09시까지, 총 3일간 실시되며,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횡성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소방력 100% 가동 태세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예방 순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광순 서장은 “성탄절 기간에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난방기기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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