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오는 10월 11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리는 디즈니 테마 러닝 축제 ‘디즈니런 서울 2025’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니모리는 이번 행사에서 리뉴얼 출시한 ‘그린티 수분’ 라인 5종(토너, 로션, 세럼, 수분 크림 60ml, 미스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부스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현장 미션을 수행하면 포토부스 기념 촬영과 함께 소정의 증정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을 기념해 10월 11일과 12일 이틀간 토니모리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그린티 수분’ 전 라인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에 리뉴얼된 ‘그린티 수분’ 라인은 기존 ‘더 촉촉 그린티’ 라인에서 속수분 케어 및 수분 지속력 등 임상 테스트를 대폭 강화하여 업그레이드 리뉴얼 출시한 제품이다. 일반 녹차보다 항산화 성분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자연 발효 녹차(청태전)를 함유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스며들어 촉촉하게 속수분을 채운다. 외부 시험기관을 통해 피부 속수분 개선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다. 특히 ‘그린티 수분 크림’ 제품은 2016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00만 개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가족 및 디즈니 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에서 산뜻한 피부 속수분과 건강을 챙기는 ‘그린티 수분’ 라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디즈니런 서울 2025’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디즈니 테마 공식 러닝 행사로,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도심형 체험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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