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이 학술 간행물 ‘박물관과 연구’를 창간한다.
‘박물관과 연구’(영문명 National Museum of Korea)는 박물관 소장품 연구와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학술 간행물로 올해 출간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신인 국립박물관 고고과가 1960년 창간한 ‘미술자료’, 1989년 창간한 ‘고고학지’, 2017년 창간한 ‘박물관 교육’ 등 3종은 폐간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측은 “박물관 소장품과 활동에 기반한 학술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자 앞으로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박물관과 연구’를 간행한다”고 밝혔다.
‘박물관과 연구’ 첫 호는 6월 20일 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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