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장영란이 시댁으로 향했다.

3일 ‘A급 장영란’에는 ‘보면 기절하는 장영란 시어머니 전라도 30첩 밥상(낙지탕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영란 가족은 시어머니 생신을 맞아 순천으로 향했다.

문을 열고 시댁으로 들어간 장영란은 상 다리가 부러질 듯 엄청난 한상에 깜짝 놀랐다. 장영란은 “아니 할머니 생신인데. 아우 어머니 고생하셨어”라고 감탄했고 “더 이뻐지셨네 어머니”라고 말하며 애교 많은 며느리로 변신했다.

종아리 마사지기를 선물한 장영란, 시부모님은 며느리를 위해 낙지까지 바로잡았다. 장영란은 “우리 어머님과 아버님이 맨날 저를 위해서 늘 탕탕이를 해주신다”고 며느리 사랑에 감사했다.

밥상 앞에 앉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자 장영란은 “이런 한정식집은 몇십만 원짜리지. 우리 배를 찢어서 먹어야 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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