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다.

17일 안소희는 자신의 채널에 “사진을 좀 많이... 아니 다 올려도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형광 오렌지색 수영복을 입고 그 위에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해 편안한 느낌의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그는 앞서 16일에도 수영복 자태를 뽐낸 바 있다.

또한 선베드에 누운 안소희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밤에도 수영을 즐기며 민낯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더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tv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2’에 출연했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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