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효원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여는 단독 미니 콘서트 ‘올웨이즈 데어’(Always there)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전석매진돼 화제다.

김소현의 미니 콘서트 티켓은 9일 오후 2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됐다. 콘서트 티켓은 예매가 오픈된지 1분여 만에 전석 매진돼 김소현에 대한 팬들의 사랑을 짐작할 수 있게 했다.

미니 콘서트에서 김소현은 특유의 아름다운 노래부터 진솔한 이야기까지 나누며 팬들과 깊이 소통할 예정이다.

김소현은 “데뷔 이래 언제나 한마음으로 응원해 온 팬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소현의 미니 콘서트는 7월 2일 오후 6시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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