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안양=이웅희기자]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SK의 챔피언 결정전(7전 4선승제) 흥행이 대성공 했다.
KGC인삼공사와 SK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7차전이 열리는 안양실내체육관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예매를 통해 조기 매진됐지만 취소, 현장표 등을 잡기 위해 이날 오후 일찍부터 매표소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섰다.
이날 5905명의 관중이 들어서며 지난 6차전에서 기록한 최다 관중(5850명) 기록을 한 경기 만에 경신했다.
이번 챔피언 결정전은 뜨거운 명승부 속에 7차전까지 만원 사례를 이루며 이번 시리즈 6번째이자 6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누적 3만7059명의 관중수를 기록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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