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서하얀
출처| 서하얀 채널

[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핑크 공주’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이상과 현실 그 어디쯤..♥ 침 다 튀긴 케잌 초 불기 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공주 캐릭터의 장갑, 요술봉 등 액세서리를 찬 모습이다. 케이크 장식인 공주 캐릭터가 마치 실제로 나온 듯한 싱크로율에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다음 사진에는 서하얀이 아이들을 돌보느라 정신없는 육아 일상을 공개해 웃픈 모습이다.

서하얀은 “시크릿 쥬쥬 몸통과 드레스 순삭..ㅋㅋㅋ 1분 공주놀이 해본 게 어디야..”라며 체념했다.

누리꾼들은 생일을 맞은 서하얀에 “하얀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라며 축하했고 “공주 케이크와 공주 실사판”, “공주님 너무 예뻐요”라며 외모에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한 지 5년 만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또 그는 SBS FiL 뷰티 프로그램 ‘뷰티풀’ MC 활동, 코스메틱 브랜드 ‘비주얼 바이얀’의 뮤즈 및 제품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 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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