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이 12일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높이뛰기 일반부에서 첫 도전인 2m 15cm를 가볍게 넘으며 금메달을 확보했다. 우상혁은 5cm 높인 2m 20cm 1차시기에 실패하며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더 이상의 기록도전에 나서지는 않았다. 2m10cm를 넘으며 은메달을 차지한 울산의 윤승현이 바를 넘고 있다. 2022.10.12.

울산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우상혁 이어 2m10cm를 넘어 은메달 차지한 윤승현[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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