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5일 자신의 SNS에 “겨울 내내 운동을 쉬었어도 복부 체지방은 선방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솔이는 두루마리 휴지를 허리에 감으며 일명 ‘휴지 챌린지’에 도전했다. 그는 “아이돌 평균이 5칸이라는데 평균은 했다”라는 자막을 덧붙이며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냈다. 겨울 동안 운동을 쉬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슬림한 복부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운동 쉬었는데 저 정도라니”, “진짜 개미허리”, “관리 비결이 뭐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결혼 전 제약회사 영업팀 과장으로 근무했던 그는 2021년 10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퇴사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마쳤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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