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 필릭스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필릭스는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손가락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이재용 회장과 찍은 투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필릭스는 손으로 이 회장을 소개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채 환하게 웃고, 이 회장도 옅은 미소로 화답한다.

이날 두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배경은 청와대 영빈관 오찬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환영 오찬을 열었고, 이 자리에는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재계 인사들과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은 한불 수교 140주년 명예 홍보대사 자격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오찬 참석자 명단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도 포함됐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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