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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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인화. 출처 | 전인화 SNS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전인화가 우아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전인화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과 함께“코로나로 몇 년을 못 본 일본에서 온 친오빠, 늘 내 짝꿍 여동생이랑... 나이 들수록 가족 형제가 최고다”라며 우애를 자랑했다. 행복해 보이는 전인화의 표정에서 얼마나 이 순간을 바랐을지 짐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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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인화. 출처 | 전인화 SNS

이어 공개된 사진은 “조카가 시키는 대로 사진 찍는 포즈”라며 목덜미를 잡고 카메라를 높이 들어 셀카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연예계 대표 동안을 자랑하는 전인화에게 우아한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인화는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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