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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의사 한창이 장모님을 위한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
26일 한창은 자신의 SNS에 “#장모님 생신 주간. 병원 모셔서 간단한 검사하고 간단한 치료까지. 영양수액 + 대상포진 주사 + 한약 + 용돈 콜라보. 오랜만에 사위 입장에서 #플렉스 해봤네요”라고 장모님 생신 맞이 효도 플렉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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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게재한 짧은 영상에는 장영란의 아이들이 할머니를 위해 생신 케이크를 직접 불고 있다. 한창은 장모님의 “됐어. 됐어”라는 만류에서 흰색 용돈 봉투를 건넸다.
다른 사진에는 검사를 받고 수액을 맞는 장영란 엄마의 모습도 담겨있다.
한창은 “건강하셔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장모님. #사위 사랑은 장모 #수욕정이풍부지”라는 말을 덧붙이며 장모님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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