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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서울 | 홍성효 인턴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은메달리스트인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최민정이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멤버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2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이징 선수촌 내 체험공간 ‘삼성 선수 라운지’(Samsung Athletes Lounge)에서 찍은 사진을 각각 3장씩 올렸다.

황대헌은 갤럭시 S22 울트라를 들고 셀카를 찍고있는 사진과 함께 ‘흐르는 대로 그렇지만 방향은 내 마음대로’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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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최민정은 남은 경기 일정인 ‘3000m Relay(계주), 1500m’라는 글을 쓰며 갤럭시 S22+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팀 삼성 갤럭시’의 멤버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과 최민정,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스노우보드 이상원이 포함돼 있고 통가, 중국, 독일, 네덜란드. 캐나다, 스위스, 영국, 체코 등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선수로 총 15명이 활동 중이다.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선정된 올림픽 무선·컴퓨팅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지난 4일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베이징 현지에서 올림픽 후원 활동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10일 온라인 언팩(공개) 행사를 열고 갤럭시 S22, S22+, S22 울트라 등 신제품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14일부터 21일까지 사전판매되며 국내 공식 출시일은 오는 25일이다.

shhong082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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