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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양미정기자]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에서 우승한 고진영이 다가올 도쿄 올림픽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열었다.
고진영은 우승 인터뷰에서 “다음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라며 “오는 22일 개막하는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뛰고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에비앙 챔피언십에 나가기 전까지는 체력이나 스윙 감각 같은 부분을 좀 더 완벽하게 보완하겠다”며 “에비앙 챔피언십을 시험 무대라고 생각하겠다.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본 후에 도쿄 올림픽 경기장으로 건너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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