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스포츠일반 [포토]올림픽 첫 금메달 도전하는 태권도 대표팀 이대훈 입력2021-04-14 17:40:01 수정2021-04-14 17:40:54 북마크 페이스북 트위터 SNS 더보기 가글자크기설정 인쇄 SNS 더보기 닫기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글자크기 설정 메뉴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태권도 대표팀의 이대훈이 2020 도쿄올림픽을 100일 앞둔 1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1. 4. 14. 진천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