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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최성우 기자]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용현지구 공유수면 매립사업에 매립토가 중금속 불소에 오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미추홀구에 따르면 공유수면인 불소가 ㎏당 538㎎과 512㎎이 검출됐다.
하지만 위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오니를 반출한 물량이 회수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미추홀구 폐기물 관계자는 건설오니 일반 폐기물로 신고가 되었으며, 물량에 대해선 밝힐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똑같은 상황에 연수구는 모든것을 밝힌바있다.
이처럼 지자체 마다 다른 이유에 대해 제보자는 공익을 위한 것인데 유착이 없고서야 쉬쉬 한다는것은 책임을 면피할 공무원의 자세라고 주장했다.
▶폐기물 처리 업체 관계자는 수사기관에서 철저히 조사를 해야 하며, 공무원은 직무유기 해당 해석과 건설오니 처리자는 오염토 처리를 할수 없으며, 반출된 물량이 다시 반입 되어 정화처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성우기자 ackee2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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