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태균의 희생 번트에 환호하는 이용규

한화 이용규(가운데)가 1일 광주KIA챔피어스필드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IA와 한화의 경기 4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희생 번트를 성공한 김태균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4번 타자 김태균은 벤치의 번트 사인 없이 자발적으로 희생 번트를 시도해 성공시켰다. 김태균의 5년 만의 희생 번트로 한화는 후속 타자들의 분발로 2타점을 뽑아내며 역전 성공했다. 2020. 7.. 1

광주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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