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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 배우 소유진(38)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29일 자신의 SNS에 “촬영있는 날. 6시반. 커피 한 잔. 한 시간 걷고 들어와 샤워하고 토마토주스 한 잔. 이제 미용실 고고”라는 글과 함께 마스크를 쓰고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공원을 산책하며 찍은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댓글에 “진짜 부지런하다”, “아침마다 산에 오르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라며 소유진의 자기관리에 감탄했다.
한 팬의 “드라마 촬영인가요? 궁금해요! 소유진 언니 답해주세요”라는 질문에 소유진은 “오늘은 광고 촬영이 있는 날입니다~”라며 팬들과 친숙하게 소통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식 기업인이자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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