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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장관섭 기자] 인천 미추홀구 도시개발 1구역 의료복합단지가 구청에서 지분이 있는지에 여부에 따라 법리 해석이 달라지고 있다.
19일 항만공사 하도급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 구 미추홀대로 666~668번 길 7의 공사현장과 반입 예정량 35.000㎥ 운반 거리 10.9킬로 2018년 11월 28일 계약을 체결하고 토양오염공정시험 성적서 합격을 받아 건설공사 하청부계약을 치르고 토사를 반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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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구청 담당 부서 관계자들은 “구청은 도시개발사업에 지분이나 관련이 전혀 없는 민간 사업장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주안 현장 토지 미추홀대로 666~668번 길 7의 소유주는 미추홀 구청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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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섭기자 jiu670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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