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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혜리 기자] 삼성생명은 탁구 동호인과 ‘원데이핑퐁스쿨’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용인 삼성트레이팅센터(STC)를 시작으로, ▲대전 ▲전북 익산 ▲대구 ▲부산 등에서 총 5차례에 걸쳐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생명이 지난 6월부터 두 달에 걸쳐 진행한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당시 탁구클럽 대축제에 참여한 클럽을 응원하기 위해 삼성생명 보험설계사(FC)들은 서포터즈 활동을 하기도 했다.
참가대상은 추첨을 통해 지역별로 10개 내외의 클럽이 선정되며, 클럽당 5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한다. 참여한 동호인들은 국내 최정상 실업팀인 삼성생명 남녀 탁구단 선수들로부터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수단과 시범 경기도 가질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탁구 동호인들과의 수시 교류를 통해 탁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다음달에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 지역별 입상팀들이 참가하는 ‘왕중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kooill9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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