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악플러에게 쿨하게 반응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쯔위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과 나눈 대화가 공개됐다.
이날 한 구독자는 “쯔위야 다리살 빼면 안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쯔위는 “고마워”라며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고 답했다.
특히 해당 플랫폼은 월 구독료 5000원을 결제해야 하는 유료 결제 형식이다. 이에 쯔위는 해당 구독자에게 일침을 가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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