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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과 김정은이 7일 서울 강남구 신화코리아에서 ‘초콜릿 바자’를 열고 손님을 맞기 위해 물건을 준비하고있다.
‘초콜릿 바자’는 소유진과 김정은이 최근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에서 봉사와 기부 활동을 마친 뒤, 영아들에 대한 더 많은 후원과 관심을 모으기 위해 준비했다.
소유진과 김정은이 각자의 소장품을 준비하고 이들과 뜻을 모은 18개 업체가 바자회에 동참해 수익금을 의정부 영아원에 전달한다. 2019.09.07.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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