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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볼빅이 주최한 2019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2차 대회가 포스코 에너지 그린워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그린워크는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3인 합산 스코어 225타로 현대차 전주공장의 전주공장 골프동호회팀(합계 231타)을 6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4인 1팀의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총 37팀 144명이 출전했다.
우승팀은 볼빅 스포츠 캐디백과 스포츠 PU 보스턴백, 남성 빅버클 가죽벨트, S4 각 1더즌, 그리고 셀트리온에서 협찬한 스킨큐어 이용권 등을 부상으로 받았다. 또 볼빅골프웨어에서 제공한 1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됐다. 그린워크는 “대회 전 팀원들과 한번 연습라운드를 나왔는데 그때 적응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이런 좋은 대회를 만들어준 볼빅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팀 2위를 차지한 현대차 전주공장의 ‘전주공장 골프동호회’팀에게는 볼빅 스포츠 스탠드백과 남성 빅버클 가죽벨트, S3 각 1더즌, 그리고 루디스의 스키장갑이 부상으로 수여됐으며, 120만원 상당의 볼빅골프웨어 상품권도 주어졌다. 팀 3위는 합산 스코어 233타를 기록한 GS파워 골프동호회팀에게 돌아갔다. 부상으로는 볼빅 스포츠 PU 보스턴백과 남성 빅버클 가죽벨트, XT soft 각 1더즌, 그리고 셀트리온 스칼프 샴푸 기획세트가 증정됐다. 또 80만원 상당의 볼빅골프웨어 상품권을 받았다.
2차 대회의 개인 시상부문에서는 포스코에너지의 ‘그린워크’팀으로 출전한 김기수씨가 74타를 쳐 다른 참가자와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 방식에서 앞서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볼빅의 인기상품인 레인지 파인더 V1(거리측정기)과 메달리스트 기념 로고볼 10더즌을 받았다.
특별상에는 팀 2인의 비거리를 합산해 최장타팀을 가리는 MAGMA상에 이대로우승팀(441m)이, BLUE SKY팀은 2인의 니어핀 거리를 합산해 수여하는 팀 니어리스트상(8.4m)을 각각 수상했다. sky UHDGame팀의 예문해씨는 9번홀 파5에서 2온 후 1.5m 퍼트를 성공해 이글을 낚아 볼빅 레인지파인더 V1과 S4 10더즌을 받았다.
볼빅 문경안 회장은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직장 내 골프동호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순수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향후 예선 대회 수를 더 늘려 보다 많은 기업의 골프동호회가 참가할 수 있도록 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상위 14팀과 와일드카드 2팀 등 총 16개 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왕중왕전은 오는 9월 29일 춘천의 파가니카CC에서 열린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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