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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유인근 선임기자]대한스키협회가 생활체육 동호인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동호인 전국스키대회’를 오는 20일 강원도 횡성에 있는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스키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대회 중 가장 권위있는 대회로 델타플러스 슬로프를 이용하게 된다. 스키는 초등부를 비롯한 학생부와 골드부를 비롯한 일반부, 스노보드는 알파인과 프리스타일 등 총23개 부문으로 참가종목을 나눠 경기를 진행하며 1~3위까지 시상한다. 초등부는 1~5위까지 시상을 확대했다.
참가 신청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 정보포털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200명)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2만5000원, 리프트(주간권)는 1만원에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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