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가수 정준영이 프랑스에 개업한 팝업 레스토랑 '메종 드 꼬레(MAISON DE COREE)'가 미슐랭 세프들과 협업을 진행했다.


'메종 드 꼬레'는 지난 5일 파리 역사상 최초 한인 미슐랭 1스타 셰프들과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선보였다. 단 하루만 진행했던 스페셜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정준영 역시 이날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파리의 밤"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손님이 가득 찬 레스토랑 사진을 게재했다.


정준영은 레스토랑 정식 오픈에 앞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메종 드 꼬레'의 이름 아래 '서울에서 파리로(DE SEOUL A PARIS)'라는 콘셉트로 2주간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 중이다.


한편, 정준영은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3, tvN '짠내투어'에 출연 중이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준영 인스타그램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