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산후 조리가 산모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예비 엄마들의 관심이 산후 관리 전문 업체로 쏠린다. 이런 때 업계 최고의 산후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 (주)아이맘케어(Imomcare)(대표 김정은)가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 업체는 전문 교육과 훈련을 받은 베테랑 산후관리사 2,000여 명을 보유하고 전국에 아이맘케어 지사 22곳을 설치·운영한다. 이를 기반으로 정부가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아기와 엄마의 행복추구’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하는 ‘가정으로 찾아가는 산모와 신생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아이맘케어 김정은 대표
(주)아이맘케어 김정은 대표

아이맘케어 산후관리사는 산모의 식단을 관리하며 단시일 내에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전신 마사지를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체형을 원상태로 회복시키고 산후풍, 우울증, 비만, 만성 부종 등 산후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는다.

아울러 엄마 같은 따듯한 손길로 정성스럽게 아기를 보살피고 산모에게 모유 수유와 유방 관리법을 지도하는 등 전문가의 특별한 서비스를 지원해 호평을 받는다.

한편, 이 업체는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인가받은 보건복지부 산하 산후관리사 양성 교육기관인 아이맘케어 교육원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산후관리에 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엄격하게 지도하여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수료 후 취업을 알선해 준다.

가정에서도 산모 체형 관리 토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산후 조리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산후관리사들의 역량 강화에 매진하는 김정은 대표는 “정부가 산후관리사에 대한 국가공인자격제도를 시행해야 한다”며 “육아맘들을 위해 산후 조리와 베이비시터를 포괄하는 가정관리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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