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6살 딸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는 김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5살 서진이와 9개월 서현이를 혼자 돌보는 이경규를 위해 긴급 투입됐다.

‘현역 아빠’의 내공을 드러낸 김구라는 우는 아이를 능숙하게 달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자신의 딸 수현이에게 영상통화를 건 그는 수현이와 서진이를 인사시킨 뒤 “한번씩 보여주면 시간 간다”라며 ‘프로 육아러’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화면 속 김구라의 딸은 드레스에 요술봉을 들고 귀여움을 뽐냈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 A씨와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park5544@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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