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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용평 리조트 네이션스 빌리지 내 P&G 패밀리홈에서 진행된 P&G 땡큐맘 기자간담회에서 참가 선수와 어머니들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필 던컨 P&G 올림픽 디자인 총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조영희-윤성빈 모자, 이옥경-박승희 모녀, 김인순 -이상화 모녀, 이재순-최민정 모녀, 박린컨 한국 P&G 전무. 2018. 2. 23.
평창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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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용평 리조트 네이션스 빌리지 내 P&G 패밀리홈에서 진행된 P&G 땡큐맘 기자간담회에서 참가 선수와 어머니들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필 던컨 P&G 올림픽 디자인 총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조영희-윤성빈 모자, 이옥경-박승희 모녀, 김인순 -이상화 모녀, 이재순-최민정 모녀, 박린컨 한국 P&G 전무. 2018.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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