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그룹 위키미키의 김도연이 가만히 있어도 귀티 나는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만히 있어도 귀티 난다'는 제목으로 김도연의 사진을 모아놓은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그의 최근 활동 모습들이 담겨 있다.






김도연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때부터 완성형 미모로 막강한 팬덤을 구축했다. 1999년생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렷하게 자리 잡은 이목구비와 성숙한 분위기로 '리틀 전지현'이란 별명을 얻을 정도.
170cm의 우월한 기럭지에 모델 뺨치는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그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덕에 데뷔 후 가수로서 활동뿐 아니라 각종 광고, 화보까지 섭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진짜 아이돌 아니고 부잣집 딸 같은 분위기", "숨만 쉬어도 귀티가 흐르네",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멋있다, 부럽다" 등 김도연의 귀티 나는 분위기에 감탄하고 있다.
한편, 김도연은 OCN 평창 동계올림픽 스페셜 드라마 '쇼트'에서 유지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쇼트'는 5일 오전 11시 올레tv 모바일로 선공개 된 데 이어 오는 12일 오후 9시 OCN에서 방송된다.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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