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뮤직뱅크' 소유가 무대 중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지만 여유롭게 라이브 무대를 마쳤다.
22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소유의 '기우는 밤' 무대가 꾸며졌다.
소유는 지난 13일 '리:본(RE:BORN)'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 중이다.

이날 소유는 앉아서 백댄서와 커플 댄스로 오프닝을 열었다. 그리고 일어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무대 중앙으로 걸어 나오던 그때, 소유는 높은 힐을 신어서인지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아찔한 상황이 연출될 뻔했으나 다행히도 똑바로 선 소유는 3분여 동안 이어진 무대를 무리 없이 마무리했다.
데뷔 8년 차의 여유가 느껴지는 무대였다.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추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