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V라이브'를 통해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뛴 소감을 전했다.


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 소유는 "부여에서 성화봉송을 하고 스케줄을 위해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V앱을 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댓글로 시청자들이 성화봉성이 어땠냐 묻자 소유는 "신기하고 정신이 없었다"며 "오래 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요즘 감기가 독하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이 성화봉송 할 때 춥지 않았느냐 묻자 "생각보다 별로 안 추웠다. 토치가 생각보다 무겁고 따뜻해서 안 추웠다"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소유는 2018 평창올림픽 충남지역 성화봉송 첫날인 5일 오후 충남 부여군청 인근 거리에서 성화봉송을 했다. 또한 소유는 오는 13일 첫 솔로 앨범 PART.1 의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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