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에게도 항상 음식에 대해 조언을 할까?


정답은 "No"였다. 백종원은 지난 2월 '집밥 백선생3'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아내 소유진의 요리를 지켜보며 조언을 많이 해주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언은 안 한다"고 밝힌 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다"라며 재치있는 답을 내놨다.


그는 이어서 "제자들에게는 지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집에서는 안 한다. 대신 감탄하는 리액션을 자주 한다"고 덧붙였다. 소유진의 요리 솜씨에 대해서는 "수준이 높다"고 평하기도 했다.


한편, 본지는 11일 소유진이 현재 임신 12주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부부가 셋째를 기다렸던 터라 무척 좋아하고 있다"면서 "기쁜 마음으로 태교를 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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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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