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머슬퀸' 이연화가 '지덕체'를 겸비한 화려한 이력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이연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화는 빼어난 미모에 화려한 이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등장부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더니 대학 4년간 단과 대학 전체 수석을 차지한 이력을 공개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연화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느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소비자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한다"며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로 송도 신도시 타이틀에 한몫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연화는 머슬 마니아 출신 모델로 대학시절 전 학년 장학생으로 선정되는 등 못하는 것이 없는 자타공인 뇌섹녀다.

이연화는 "산업통상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가했다"면서 "학생으로는 처음이자, 여자로서는 최초 수상자였으며, 최연소로 파이널리스트 디자이너로 선정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이연화의 남다른 스펙에 김지석은 "사기 캐릭터"라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옛날 말로 표현 하자면 지덕체를 갖췄다"며 극찬했다.
방송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연화의 머슬마니아 출전 당시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는 이연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으로 수상자다운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ㅣtvN 방송화면 캡처, 이연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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