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튼튼한 이는 오복 중 하나다. 하지만 갈수록 치과를 찾는 사람들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5년 진료비 청구 자료에 따르면 질환 별 환자수는 치과질환, 고혈압, 관절염 순이었다. 지난해 7월부터 임플란트 건강보험 기준이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치과병원을 찾는 노인들도 늘고 있다. 그만큼 치아 관리는 우리 삶의 필수요소로 자리매김 중이다.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태평플러스치과의원’은 임플란트는 물론 치아교정, 치아미백, 치아성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학습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번에 스포츠서울의 ‘2017 소비자만족대상’에 선정되며 한 단계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7인 전문의 원장의 협진을 통해 평일 야간, 토·일 정상진료 등 이른바 ‘성남365일’ 진료를 표방 중이다.
또한 해당 건물의 6층에는 T+임플란트센터와 T+자가혈이식센터, 5층에는 T+바른이교정클리닉이 마련되는 등 360평 여유로운 진료공간을 확보 중이며, 의료장비로는 KODAK CT, Vatech CT, Morpheus 3D 교정진단 스캐너, 3 Shape’s Implant Studio 프로그램, Trios3 구강스캐너를 갖추고 있다.
이밖에 철저한 감염관리를 위해 각 체어 별 정수필터를 설치해 정기적인 수관세척 및 소독을 실시하며, 분기별 국가공인인증기관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깨끗한 치과용수를 제공하려고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성남치과주치의’를 꿈꾸는 태평플러스치과는 최신장비와 전문화된 의료인력으로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의료활동을 펼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미 성남지역에서 최고의 치과 의료수준을 인정받고 있는 '태평플러스치과의원'은 원데이임플란트 치료, 원데이치아미백, 원데이치아레이져 잇몸치료 등 신속하고 정확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믿고 방문할 수 있다.
태평플러스치과 측은 "2016년부터 중앙아시아 의료사업진출계획의 실현을 위해 김은 대표원장의 카자흐스탄 현지 치과의사면허취득을 진행 중에 있다"며 "올해는 T+태평플러스치과의 선진진료기술을 중앙아시아에서 펼칠 수 있는 해로 만들고 다각도의 진출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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