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슬리피가 이국주의 가게를 찾아 외조에 나섰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슬리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슬리피는 이국주의 국수 가게를 찾아 일일 아르바이트를 했다. 슬리피는 서툴지만 싹싹한 모습으로 손님들을 대했고, 특히 여성 손님들에 사랑을 받았다.


이에 이국주는 질투를 했고, 인터뷰에서 "요즘 오빠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많이 늘었다"라며 "질투가 나긴해도 좋아해 주시니까 기분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저희를 보면서 '부럽다' 결혼하고 싶다'라는 말을 하더라"라며 "그리고 사진을 저랑 슬리피 오빠와 같이 찍어달라고 해서 기분이 묘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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