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중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26일 중국 패션 매거진 '홍슈 그라치아(GRAZIA)' 측은 최근 촬영을 진행한 미즈하라 키코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파격적인 쇼트 커트를 선보였다. 여기에 짙은 화장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한 미즈하라 키노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특히 미즈하라 키코만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중국 패션 매거진 '홍슈 그라치아(GRA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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